일본 만화작가들의 지진 피해 복구 응원 메시지들.

토리야마 아키라


출처: http://www.shonenjump.com/j/




오오카와라 쿠니오



출처: http://twitter.com/mydogcopelove/status/47144373267345408







이 외에도 아래 링크들에서, 창천항로나 천재 유교수의 캐릭터들,

그리고 우라사와 나오키의 응원 그림도 볼 수 있네요.


http://morningmanga.com/news/1199


http://kc.kodansha.co.jp/magazine/news_list.php/02134/1/1







또 많이들 아시다시피, 이노우에 다케히코(슬램덩크)의 트위터에는

지금도 꾸준히 웃는 얼굴 그림 시리즈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http://twitter.com/@inouetake




아이패드를 이용해 그리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정확히 어떤 어플인지는 모르겠군요.

이 그림들을 책, 또는 엽서로 제작하여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구호에 사용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네요.








    • 손오공과 아라레가 지나치게 밝은데요? 무슨 스포츠 응원하는 느낌이고

      딱 이노우에 선생그림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오다쌤은 안그리셨나?
    • 제가 좋아하는 작가들이 거의 다 있네요. 보면서 누구네 누구다 하면서 봤어요.
      저도 무언가 하고 싶어지는 그림들입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봐야겠어요.
    • 이노우에 작가 필력이면 저렇게 CG느낌 나는 방식보다는 선느낌을 더 살려서 슥슥 그리면 더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은데 아쉽네요. ^^;
    • 이노우에 작가껄 쭉 봤는데 코끝이 찡해지더군요. 이런게 작가 힘인가 했답니다..
    • 젠 브러쉬라는 어플입니다. 서예나 수묵화를 흉내내기 위한 용도로 디자인 되 있어요.
    • 팥빙 /
      이노우에가 사용하는 아이패드의 어플을 검색해보니 수묵 드로잉 어플 "젠 브러쉬"를 사용하였군요.
      꽤 필력이 있는 프로이더라도 짧은 시간안에 하나씩이라는 전제를 깔았으니... 저런 드로잉 느낌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간절한 진심이나 마음의 울림은 충분하다고 느껴지네요.
      오히려 잉크펜이라는 수단이면 그리고 스캔받거나 디지털 입력장치로 읽어드리는 과정이 있으니 좀 번거롭지 않을까요.
      아이패드에서 그리고 그림파일 바로 선택해서 SNS툴로 바로 올리면 되니 바쁜 스케쥴의 와중에도 가능한거겠죠.
      시간이 주어진다면 아래와 같은 표현도 가능합니다.
      한 번 보실만 할거에요.

      http://www.youtube.com/embed/5OLP4nbAVA4

      또 다른 어플로는 아이패드용 '스케치북' 어플도 유명하고요.
      http://itunes.apple.com/us/app/sketchbook-pro/id364253478?mt=8

      아래 링크에 사용하는 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KIVZeYiTN4
    • 으잉 후루룩님 댓글 사라졌어요. 여튼 수작업 방식을 말한건 아니었지만 아이패드로 그리면 일반 pc에 비해 툴에 제한이 있겠네요. 뭐 저 그림도 좋아요. 저도. ^^
    • 댓글 다시 살리셨네요. 링크 감사합니다.
    • 팥빙 / 아뇨. 살짝 수정하려다가 모르고 삭제 버튼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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