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림 4 새로 공개된 스틸 몇 장.

주의: 시각적으로 잔인한 장면들이 끼어 있습니다.

(피가 묻은 시체의 일부)

공포물에 민감한 분들은 백버튼을 눌러주세요.




















각본가 교체도 있고 불안요소가 좀 있었지만,

예고편이나 스틸이 나올수록 기대치가 올라갑니다.


뭐 적어도 3편보다야 낫겠죠.

전 그 3편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만.







아래는 덤으로.

영화 스틸은 아니고 잡지에 실린 프로모션 이미지일텐데,

어느 잡지에 실린 사진인지는 모르겠군요.






    • 시체로 열연할 아이들이 하나같이 매가리가 없어보이네요.
      저도 남들 기대이하였다던 스크림 3편 재밌게 봤습니다! 헐리웃 배경작으로 재밌게 본 영화 꼽으라면 멀홀랜드 드라이브와 견주어도..!
      다만, 지금 스틸들만으로는 아직 모르겠어요. 네번째 스틸은 스크림 장면같지 않네요. 훨씬 B급 영화다워요. (의도한 것인가 ㅋ)
    • 치어리더가 있으니 든든. 데이빗 아퀘트는 나이 들더니 더 멋있어 진거 같네요.
    • 너드오빠를 대신할 인재는 어디에...
    • 아.도.나이/ 저도 스틸로 봤을 때는 "애걔, 이게 뭐야?"라고 생각했는데, 예고편으로 보면 애들이 똘망똘망 매력있습니다.
      특히 헤이든 페네티어가 매력적이에요. 예고편이 전부 다일 수도 있겠지만.
    • Cocoon/ 그러나 현실에서는 코트니 콕스와 결별... ㅠ_ㅠ

      달진/ 제이미 케네디의 영화광 랜디 말씀이시라면, 이번 영화에서는 두 명이 그 역할을 맡는 듯. 그 중 하나가 로리 컬킨(컬킨가 형제)입니다. :-)
    • 그런데 각본가 교체 됐나요? [마이 소울 투 테이크] 보면서 '웨스 크레이븐'이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게 보이던데. 각본가까지 바뀐다면...끙...
    • 전 순전히 엠마 로버츠 때문에 땡기네요;;;
    • mithrandir // 그럼 이제 언급할 법칙이 뭐가 있을까요? [스크림]이라면 메타포를 살려야 하잖아요? 또 속편의 법칙을 들고 나올리 없고, 4th 시리즈만의 특징을 잡는것도 웃긴 일이고.
    • 아.도.나이/ 마이 소울 투 테이크 못봤는데 그 정도로 나쁜가보죠?
      이번 영화는 중간에 각본가가 교체되어서 인터뷰에서도 그걸 언급하는 모양이더군요.

      4편에서 언급되는 영화의 법칙은 아래 예고편에서.
      어차피 2편부터는 "법칙" 운운이 그냥 양념에 불과했다고 생각하지만...

    • 오 킬러가 찔러도 죽지 않는 치어리더를 만나면 어쩌나요. '본격 킬러가 안쓰러워지는 클립' 되려나.

      아.도.나이 / 스크림 비긴즈로 해서 리뉴얼 작품을 건드리는 형식으로 해도 됐을지도;; 그러기엔 인디아나 존스니 슈퍼맨이니 이슈가 없나.
    • 고스트 페이스는 이제 사랑스럽네요 ♥
    • 봐도 모르겠어요. 뭔 법칙인지... (히어링이 쥐약이라 >.<)
      그런데 예고편에 '말리쉘튼' 얼굴이 보이네요?! 유추할 수 있는 각본은 뭐가 있을까요.
      우즈보로 원년멤버들이 돈을 벌기 위해 자작극 벌인다......뭐 이런거?
    • mithrandir // [마이 소울 투 테이크]는 사실 웨스크레이븐 영화인지 모르고 봤다가 마지막에 감독 이름보고 화들짝 놀랐습니다. 설정이 약해서 캐릭터들 파악이 힘들고, 각본은 산으로 가며, 이중결말을 노리다가 클라이맥스가 흐릿해졌고. 무엇보다 애들 연기가 너무 형편없어요. 한가지, 엇박템포로 진행되는 살인시퀀스들이 있는데 그게 신선하다 생각되기에는 너무 짧고 막 지나가요;
    • 커트니 칵스 아퀘트가 아직도 나오는군요.
    • 니브 캠벨 너무 나이들어 보이네요.옆에 있는 커트니 콕스랑 별 차이가 없어보여요. 스크림 이후 커리어가 별로여서 맘고생이 심했나요;;
    • 프로모션 이미지의 데이빗 아퀘트를 보니까 히틀러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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