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디/블루레이 시청시 서플먼트는 다 보시는지요.

전 좋아하는 걸로다가 몇십장 모아놓았지만 서플먼트를 본 적이 한 번 밖에 없어요.


구입동기가 서플먼트보다는 해당 영화 소장이라서 그런 건지, 그래도 딸려오는 건데 안보면 아까운 거 같기도 하지만 결국은 안보네요.

보려다가 서플메뉴 너무 많으면 머리도 아파요.

그런데도 살때는 CE DE SE...꼭 서플먼트 더 붙어 있는게 있음 그걸 사죠.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바낭입니다.

    • 다보지는 않아요. 하지만 항상 조금씩은 봅니다.
    • 대체로 극장에서 이미 보고 좋았던 영화를 소장용으로 다시 디비디를 사는 거니까 사면 서플부터 보게되더군요. 영화본편은 한참 뒤에 보거나 아예 안 보기도(극장에서 여러번 본 경우;)...ㅎㅎ
    • 만약 조금만 보신다면 주로 어떤 걸 보시나요. 코멘터리라던가 삭제씬이라던가 제작과정이라던가 대부분 비슷한 카테고리가 있는데.
    • 아아. 푹 퍼져서 지금까지 못본 서플만 다 봐도 1년 이상 흐를 듯.. ㅠㅠ
    • 서플 다 보고 코멘터리도 있으면 다 들어봅니다 본편만 볼 거면 소장용으로 구매가 아까와서요.
    • 하긴 전 사놓고 아예 포장도 안뜯는 경우도 왕왕있어요.
    • 코멘터리는 거의 안 듣는편...대체로 자막도 없고, 한국영화의 코멘터리는 재미가 별로 없어서 듣다가 손발이 오글거리면 꺼버리는 쪽. 주로 메이킹필름이나 배우, 스텝들의 별도 인터뷰같은 것들..그 외는 있어도 잘 안봅니다.
    • 우주괴물/그래서 살때는 서플많은 걸로 사는데 안봐요. 인간이란.
    • 저의 소장디비디의 대부분은 좋아하는 배우들의 영화라 셔플먼트 보면서 즐거워 하려고 사는거라 꼭봅니다.
    • 삭제씬, 코멘터리는 기본으로 봅니다.
    • 저도 서플먼트 거의 안 봐요. 귀찮아요.
    • 근데 약간 상관 없는 이야기지만 서플먼트 이야기가 나와서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supplement' 영어 발음 찾아보면 '서플러먼트'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왜 '서플먼트'라는 표현이 굳어졌을까요?
    • 서플먼트 보려고 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사자마자 바로 보고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들이라 서플도 심심할때마다 한번씩 살펴봅니다.
      그런데 국내영화들은 그냥 구색맞추기식으로 들어간게 많아서 좀 별로더라구요
    • 전 구입동기가 올랭님과 반대입니다. 서플먼트 보려고 사기 때문에 서플먼트 먼저봐요. 영화도 본거 위주로 구매하기 때문에 코멘터리 먼저 들어보죠. 그러나 블록버스터 영화들 서플은 지루해서 잘 안 봐요. 특수효과 얘기는 재미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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