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로열 패밀리 보시는 분 계시려나...

하여간...

    • 틀어는 놓고 있어요.
    • 여기 있지요. 엇?! 듀나님이셨군요.
    • 싸인 종영후 시청률 1위 등극 ^^(전 보지 않지만)
    • 예고되는 인숙과 한변의 대결구도
    • 토크쇼?? 재벌가도 섭외하나요?
    • 틀어놓고 새로고침하고 있었는데 막상 글에 들어와서는 화면에 넘 집중하고 있었네요.
    • 인숙 남편 불쌍해요. 장례식 이후로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네요.
    • 이제 케이가 아닌 김인숙인가요.
    • 케이가 회장님을 등에 업었네요..
    • 김영애는 욕을 해도 뭔가 멋지네요.
    • 전미선씨 진짜 멋지네요 와.....
    • 김인숙이라 'K' 아닐까요?
    • 이봐 케이~ 첫째부인 말뽐새 왜 이렇게 멋지...
    • 이름도 언급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싫은 존재라서 이니셜로 부르는 거죠.
    • 김영애는 첫째셋째 아들은 그냥 논외군요
    • 여자들의 발언권이 더 센 집안이죠.
    • 버러지 취급한 이유가 있었네요
    • 이 드라마의 모든 여자들이 어떤 의미로든 다 무서운거 같아요.
    • 올백하니 손담비 느낌
    • 장화홍련 표정이 언뜻언뜻 나와요.
    • 사진 앞 소란소란 아줌마 3인방은, 엑스트라인데도 정말 연기를 잘 하는군요!
    • 셋째 며느리는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설정치고는 지성이 너무 없네요..
    • 사진이..쓰러진 사람한테 약먹여주는거 같은데...
    • 나쁜//아나운서 출신?ㅋㅋㅋㅋ
    • 셋째 며느리 설정 저도 잘못 본건가했어요.
    • 김인숙을 인정하고말 김개리 여사 등장이군요
    • 재벌 아버지가 돈으로 꽂아준거라는 설정이래요
    • 셋째 며느리는 은근히 김은숙을 도와주는것 같네요.
      정보도 잘 알려주고.
    • 카네기 홀 공연은 대단한 거 아닌데.
    • 실무경험은 이래서 소중하죠.
    • 음. 갑자기 드라마 쟝르가 달라지는 느낌; 몹 잡고 렙업하는 RPG 드라마가 되는 건 원치 않는데...;
    • 캐슬린 배틀도 저렇게 깽판치다가 매트에서 쫓겨났는데... 아, 음악 참 맘에 안 드네.
    • 한지훈은 같이 출근해서 하는게 없네요..
    • 딴소리이긴 하지만 이제보니 염정아와 차예련이 정말 많이 닮았네요!!자매같아요!!
    • 저렇게 순조롭게 해결되다니
    • 저도 웬 대장금? 하면서 보고 있는데, 그래도 한 동안 레벨을 쌓아야 다음 전투가 가능할 듯.
    • 아 이 밝고 건전한 음악과 분위기는 흡사 공익 광고... 빨리 어두워지고 신경질들 부리란 말입니다! ;ㅁ;
    • 나 하버드 예비생 엄마야!! → 나 대한민국 검사 엄마야!! (갑자기 기시감이...)
    • 로이배티/ㅋㅋ 옳은 말씀!!
    • 로이배티/ 빵 터졌어요. 완전 공감이예요.
    • 지성은 하나하나가 화보. 목소리도 엄청 멋있음. (질투날라고 함..)
    • 진솔한 서민들 술자리. 이런 거 못 보겠네요;;
    • 오랜만에 인기가요 아가씨 등장했네요. 자기 동영상 검색... 어라, 이걸로 오늘 분량 끝?;
    • 저건 또 뭔가요....!!
    • 김집사와 김여사는 도대체 무슨 관계일런지..
    • 찌라시 댓글보다 못한걸 다 보는군요 재벌은;;;
    • 너무 남용하네요 우연의 남발
    • 그러게요. 댓글 설정은 너무 쉽게가려는 것 같네요.
    • '내가 사람이라는걸 증명할 수 있을까?'
      인간의 증명과의 연결고리가 처음으로 나왔어요.
    • 원작 인증 나왔네요. 사람이란걸 증명 한다니..
    • 왠지 지훈이가 김인숙 여사에게 크게 실망할 일이 생길 듯 싶네요.
    • 로열은 지속력이 있어야하는데 갈수록 재미가…
    • 마지막 장면의 지성 얼굴 꼭 치와와 같았어요. 이마 넓고 눈만 동글동글한 것이...;

      음. 암튼 이번 주 분량은 많이 아쉽네요. 본방 사수의 결의가 좀 흔들리고 있습니다만, 마지막 씬은 그래도 컴컴했으니 일단은 더 버텨 보렵니다.
    • 군데군데 느슨하네요. 사람, 증명 얘기는 보트씬에서도 나오지않았어요? 그때는 언뜻봐서 정확한 대사는 기억못하지만요.
    • 제작진의 전언에 따르면 다음 주가 정말 재밌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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