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P. Michael Gough

    • 아아 명복을 빕니다. 배트맨의 집사님도 그렇고, 데릭 자만 영화의 역할들이 생각나요. 카라바지오에서 정말 좋았는데.
    • 베트맨 집사군요 명복을,
    • 아아아 원조 알프레도 집사님, 고인의 명복을..
    • 명복을 빕니다. 어린 시절 저에게도 알프레도 집사님으로 각인되었지요.
    • 아 막 뉴스에 떠서 놀랐어요, 집사님... 명복을 빕니다.
    • 94세면 꽤 장수하신 편인데도 이런 소식은 늘 뭔가 급작스럽고 그렇군요.지난 번 아카데미 인 메모리엄도 `헉 저 양반도...?`싶은 분들이 많더니...
      명복을 빕니다.
    • 아.. 이분과 마이클 케인이 혼동된 것이로군요.. 인상이 무척 좋은데, 좋은 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