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들의 일본 활동 계획은 별 지장 없나 보네요.



일본에서 활동 계획이던 연예인들 일정도 대거 변동될 줄 알았습니다만


빅뱅이나 소시나 아직까지는 별 변동 없나봅니다? 


4~5월 일본투어가 예정이 되어있다고 하는데.. 


아니면 아직까지 변동이나 취소를 고려중인건지. 



일본이 안정을 되찾기까지 얼마나 걸릴 줄 모르겠습니다만 


전 그래도 최소 여름이나 올해까지 상황이 그리 많이 나아질 것 같지 않은데도 


이런 상황에서도 꼭 거기가서 그래야만 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니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쪽 상황이 최악이 아니라 그런건지.. 



동경이나 중심지 쪽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하군요. 





    • 다 돈벌자고 하는 일인데 바보가 아닌 이상 위험 무릅쓰고 강행할리가요. 연예인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그리고 큰 돔같은 곳은 대피소로 쓰이고 있기도 하고 콘서트하면 전기 사용량에 문제가 있을 경우엔 한다고 해도 못할테니까요.
    • 걱정이 아니라 돈벌자고 분위기도 모르고 민폐끼치는 짓을 강행할까 하는 우려에 가깝달까요..
    • 일본 연예인들도 절전이나 현지상황 고려해서 취소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이럴 때일수록 힘내야 한다고 콘서트같은 걸 예정대로 하는 경우도 있구요. 수익을 기부하기도 하고 그래요^^
      워낙 변동사항이 많아서 미리 어떤 행동을 취하기 힘들긴 할 거에요.
    • 2ne1이 사실상 일본 프로모션을 취소하고 국내 복귀를 4월에 한다고 해요. 빅뱅은 4, 5월에 일본투어가 있지만 미국, 유럽 프로듀서들과의 새 앨범 작업 이야기가 흘러나온 걸로 봐서는 아마 조정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거 같구요. 지금 분위기 상 바로 취소한다고 이야기하기 곤란해서 침묵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2주일 쯤 뒤에 springroove 2011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그것도 오늘 취소소식이 올라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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