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기사 정말 제곧내(제목이 곧 내마음..)네요 ㅋㅋㅋ 이분은 정말 끼가 마구 넘쳐나네요. 이제 진지한 뉴스 보도는 못하겠지만 할거 정말 많겠더라는.. 전 기본적으로 누군가가 진지한 표정 + 머리가 좀 클 것 + 몸은 뚱뚱하지 않음 -> 이러고 춤추면 정말 쓰러져요. 예를 들어 신정환도 진지한 표정으로 춤추면 정말 웃기죠.
전 아직도 호감과 비호감을 오가긴 하는데 어젠 정말 메인 게스트인 마블미 배우들을 묻어버리시더군요. 전현무 덕분에 단체로 댄스와 3단 고음인지 7단고음인지 난리인데 왜그렇게 웃기던지. ㅋㅋㅋ 윤은혜나 박한별이나 원래 예능감이 뛰어난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지 정말 전현무 안나왔으면 어제 분량은 어찌 뽑혔을란가 모르겠어요 ㅎㅎ 가끔 예능욕심으로 경솔한 입방정만 없으면 좋을꺼예요 ㅎㅎ
생생정보통신에서도 김현욱 아나운서랑 같이 깐쭉간쭉 개그를 매일 치지요. 이프로그램에서 진지한 사람은 이지애 아나운서뿐...ㅋ 이러다 이분 프리로 나가는거 아닌가 몰라요.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그러는데... 그렇게 웃기다니 어제 못봤는데 해피투게더 봐야겠네요. 그런데 유두천사는 뭡니까? 왜 이런 별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