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의 박원미씨요... (어제 방송 안 보신 분은 스킵해 주세요 스포 있을 수도..)

어제 위대한 탄생에서 박원미씨의 최종평가에서 시선처리가 불안하다는 지적을 받았죠.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지난번 캠프에서 멘티를 선정하는 평가에선 오히려 시선처리를 프로급으로 했다는 칭찬을 받았거든요.

박원미씨가 긴장을 해서 그런걸까요? 아님 평가가 오락 가락하는걸까요?

어떻게 동일인에게 이런 극단적인 평가가 나올 수 있을까요?

    • 처음엔 앞에 보는 사람이 많아서(관중,멘티)그게 관중을 아우른다고 생각했는데 나중가보니 멘티한명이 앉아있어도 시선 왔다갔다하니 뽀록난듯보여요..
    • 그 정도야 고칠 수 있는데, 같이 보던 사람이 좀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요.

      대중에게 호감 살 외모나 분위기는 아닌듯 해요.

      본인도 그걸 알고 머리나 의상도 신경쓴 흔적이 보였는데

      어제 파이널에서 머리도 좀 오버스러울 정도로 귀여움?을 강조했죠.

      이은미도 데뷔 초엔 무섭게 보였으니 원미 씨도 위탄에선 못봐도

      다른 무대에 많이 오르면서 좋아질 수 있을거에요.
    • 그 이유는 그냥 갖다 붙인 것 같았어요. 어제 마지막인 것 같아서 속상하다고 할 때 슬프더군요. 저는 권리세를 밀고 있지만 이은미 멘토 팀은 지명도 높은 두 사람이 올라가기로 이미 정해져 있었고 다른 참가자들도 그걸 알고 있는 느낌.
    • 랩 부분에서 좀 매끄럽지 않단 느낌을 받았는데, 본인 뜻대로 되지 않았던 것인지 그 부분 이후로 좀 헤맨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예 그 랩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권리세씨의 합격에 불만은 없지만 이 분도 참 맘에 들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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