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바낭,이제야 안 것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감을 자랑 마라

수이감이 무슨 좋은 옷감으로 만든 옷인줄 알았죠.

갑자기 생각이 났죠 쉼게 간다는 뜻이겠구나

    • 어머 이거 중학교때 배운거 (잘난척토끼).
    • 좋겠어요 여긴 자야하는데
    • 아닌 척 했어 이 인간이
    • 벽계수가 참 잘생겼었죠 드라마에서. 다른 드라마에서는 그 느낌이 안 살더라구요
    • 벽계수는 벽창호가 아니었어요.
    • '잘 생긴 남정네가 옷 자랑하는' 광경을 묘사한 시조였군요. ㅎㅎ
    • 청산리 사시는 벽계수씨는 엄친아인가봐요. 인생 쉽게 사는 듯
    • 아, 그런 뜻이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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