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카셀 멋져요. 근데 왜 전 까만 300c를 타고 온 애드 해리스가 생각날까요. 데이빗 크로넨버그 감독의 영화가 이렇게 서사적일 수도 있구나를 실감했던. 이런 감독은 1년에 한 편씩은 찍어줘야되는데... 2012년에 이스턴 프라미스 속편 연출 예정이라고 있는 건 뭘까요.
폴라포 / 러시아 이름 규칙이 가물거리는데... 이반 아들이면 이바노브스키, 이반 딸이면 이바노바 이런 식일 거예요. 라고 쓰다가 찾아보니 위키에 있군요. http://ko.wikipedia.org/wiki/%EB%9F%AC%EC%8B%9C%EC%95%84%EC%9D%B8%EC%9D%98_%EC%84%B1%EB%AA%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