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에 바람 약간 불고, 비 내릴듯 말듯한 시원한 오후 12시쯤에 혼자서 길거리 걸으면서 들으면 좋은 노래
음...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입니다.
라디오 자주 듣지는 않는데, 이런 상황이 두어번 정도 우연히 있었죠.
틀기 좋은 상황이고 노래도 들어맞습니다.
7월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아마 8월이 맞는것 같습니다.
우연히 노래를 처음 듣게 된 상황이 딱 맞아서 여전히 좋은 느낌인 노래입니다.
뭐 원래 노래가 좋아서 많이 사랑받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