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계속 조금씩 뒤로 밀리는 리뷰 계획. 오늘 네 개를 써야 하는데, 그런 일 없을 겁니다. 불가능. 사실 오늘은 계획이 비어서 원고만 하려고 날을 잡았는데, 조금씩 일이 하나씩 생기더니 결국 시사회 일정까지 생기더군요. 물론 봐야 할 영화였습니다. 네버 렛 미 고. 하여간 어떻게든 빈 시간을 만들어 원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먹튀라는 소리를 안 듣죠.


2.

화이트 크리스마스 남자애들에게 꼭 그렇게 스키니를 입혔어야 했나요. 아니, 제 말은 그 중 몇 명은 다리가 많이 휘어서 스키니를 입으면 티가 나던데. 그렇다고 윤아처럼 보정자세를 취하는 것도 아니고. 카메라가 봐주는 것도 아니고. 


3.

언젠가 브라질 식당에 가봐야 하는데 말입니다. 


4.

저도 시간 나면 마르크스 평전이나 읽을까요. 널린 게 마르크스 전기인데. 읽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아, 이 지겨운 복고 취향.


5.

멜론에서 무엇을 다운받아야 손해본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까요. OST가 너무 빈약한 동네라... 소셜 네트워크 OST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게 아니냐고요...


6.

멎질 않는 한쪽 눈 경련. 어제는 입술 안쪽 구석에 경련이 생기더라고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막스? 국정원에 압수 수색 당할 확률이..
    • 6. 과일이 효과 없으신가 보군요..
    • 5. 소셜 네트워크 OST는 트렌트 레즈너의 Null Corporation에서 직접 내놓아서 그런지 우리나라 음원 사이트들 모두 없는거같더군요(...) CD 발매도 그렇고요(...)
      그래서 그냥 Null Corporation의 사이트에서 직접 mp3를 샀습니다. 5달러고, 아이튠즈보다 더 싸더군요.
      http://www.nullco.com/TSN/
    • 아카데미 영화음악상을 수상한데다, 트렌트 레즈너가 담당한 <소셜네트워크> OST가 없다니;알아보지도 않다가 새삼 충격받았습니다,
    • 누구드라
      듀나님 영양 섭취가 좀 부족한게 아닐까요 눈자위 바르르 떨리는거 전에 그랬는데 요즘은 안그래요 컴퓨터 많이 해도 그렇고 피로해도 그렇게 스트레스 등 기가 좀 부족해도 그래요 영양제 안드시나요.
    • 2.치훈이가 제일 눈에 띄는데 진짜 딱 달라붙는 게 아니고 평범하게 핏되는 정도여도 오다리 티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신경 안쓰고 입는 듯. 전 처음엔 모델 아닌 줄 알았어요ㅎ
    • 5. 전 멜론 잘못 결제해서 곡이 남아돌던 달에 누들로드 OST 통째로 다운받았어요. 한번에 36곡이 좍 빠지니까 시원하더라고요.
    • 6. 마그네슘 영양제를 한통 사서 드문드문 좀 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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