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히트 방송보면..

 

 

 

 

 

방송후 인터넷 매체등에서 하던 비평 기능을  방송에서 바로  심사 위원들이 촌철살인의 심사를  해주면서

흥미를 유발하는거 같습니다   

 

 

특히  나가수.는  심사위원보다 더 프로페셔녈한  가수들이  경쟁을 하게 만드는 방식을 통해

기존  가수지망생 오디션 프로그램을  역발상으로 바꿔  모처럼 버라이어티 방송에 활력을 주는듯 해요.

 

 

외국의 유명쇼를   케이블 방송이 잘 따라 만들었다면  공중파는  다시 응용해서 만들어 내는게 흥미있네요

과거보다 케이블과 공중파의 벽이 많이 무너진 것 같아요

 

 

 경쟁심과 동정심등을  자극하는  오디션, 심사 프로그램들이  기존  히트 예능의 리얼리티를 더  잘 살려내는 것 같습니다.

   

 

    • 똑같이 만들면 돈줘야하니까 적당히 바꿔 만드는거 아닌가요
    • 미국 방송도 저작권을 사서 만드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쥬뎀므/똑같이 만들고 돈 주는 곳도 있죠. 온스타일.
      프런코,도슈코가 대표적이죠.QTV의 순정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깔끔하다고 봅니다.
      톡 까놓고 말해서 그 프로그램 제작진/팬들이 마치 자기네가 원조인양 하는거 꼴보기도 싫고.
      영향 받은거 인정도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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