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타리스트다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의 컨셉에 대해서 잘 들었고요, 대강 어떤 성격의 프로그램인지는 파악이 됐어요.

 

그런데 나는 기타리스트다 <-- 나는 가수다 후속으로 이런 프로그램도 나오는거 아녜요?

 

거물급 기타리스트들이 나와서 과제곡을 연주하고 500명의 평가단이 투표해서 최저득표자를 1명씩 떨어뜨리는..

 

출연진 불러 봅니다.

 

김태원

신대철

김종진

이현석

김세황

김도균

함춘호

김수철

 

(신중현은 워낙 원로니까 스킵)

    • 저는 최이철씨 기타 연주 좋아하는데 이 분도 연세가 있으시죠 살아 계신것이 감사해요
    • 근데 국내에 '인지도 있는' '실력있는' 기타리스트가 보컬리스트보다 적지 않나요?

      그러므로 2주에 한명씩 탈락후에 충원 될 인재 부족일거 같은데요.
    • 이 다음에 나올 오디션쇼는 댄서 서바이벌이죠. 유캔댄스 따라한.
    • 모치바/연기자 서바이벌도 있죠. 물론 이건 출연자는 아마추어. 심사위원이 유명 연기자.
    • loving_rabbit/

      아 손무현씨도 있었네요. 이분 프로필 검색해보니까 한양여자대학 실용음악과 교수/학과장이 되셨네요.
    • 기타리스트 목록에 주상균씨가 없다니요! (그러나 이 분들이야말로 서바이벌과는 안 어울리겠지요? ^^;)
    • 저는 한상원씨를 제일 좋아하지만 이 분들을 가지고 서바이벌....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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