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파시..

 

 

 

 

귀가 울리면 어른들은 네 친구 한명이 죽은거라는 말씀을 하시기도 하던데......

제 경험상 그보다는 사람끼리 통하게 되면 귀울림등  텔레파시가 정말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양상이 다 다를것 같은데    혹시 텔레파시라고 부를 만한  체험하신 적 있으세요?

 

 

 

 

    • 텔레파시는 초능력의 일종으로 멀리 떨어진 상대에게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것처럼, 마치 무협에 나오는 전음같이, 여겨지는 게 보통인 것 같지만 그냥 단순히 말 뜻으로만 생각해보면 tele가 멀리, 먼 곳, pathy가 감정을 뜻하니까 멀리서도 서로의 느낌이나 생각이 통하는 것, 즉 흔히 말하는 이심전심 쯤으로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전 친한 친구랑 대화할 때 자주 언어회로가 꼬이거든요. 서로 내가 할 말 하지마! 라고 하는데 이게 이심전심, 텔레파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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