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어린 차원 이동물의 끝판왕

'이상한 나라의 폴' 되겠습니다.ㅎ


오프닝 주제가도 굉장한 인기였죠.





니나가 절대악 대마왕(벨트사탄)에 의해 마법세계로 납치를 당하자,


그녀를 구하는 폴의 모험 되겠습니다.


남자애가 주인공 폴. 이 녀석의 주무기는 딱부리라는 '요요'죠.


여자애가 납치당하는 역의 니나.


봉제인형이 찌찌. 이 녀석이 시간을 멈춘 다음에 마법 세계로 이동시키죠. 망치로 땅 쳐서~ 차원의 문 비슷한거 열어서.


개가 삐삐. 큰 귀를 보면 아시겠지만, 코끼리 덤보처럼 저 귀를 이용해서 날 수 있습니다.(큰 귀 가진 녀석들의 특징인듯 합니다.ㅎ)

말도 할 수 있고요. 물론 마법 세계 안에서만.




빼놓을 수 없는 애증의 버섯돌이.





절대악이라 볼 수 있는 대마왕.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위키를 참고하세요.


http://ko.wikipedia.org/wiki/%EC%9D%B4%EC%83%81%ED%95%9C_%EB%82%98%EB%9D%BC%EC%9D%98_%ED%8F%B4

    • 이것도 있어요 ㅋㅋ



      그런데 이상한 나라의 폴 해피엔딩이었나요? 이거 끝까지 못 봐서 기억에 없어요 ㅠㅠ
    • 전 정작 이 애니를 본적이 없는데 주제가는 알아요
    • 714/돈데크만이군요. 이상한 나라의 폴에 비하면... 아들이나 손자뻘이죠.ㅎ
      해피엔딩입니다. 나중에 대마왕 물리치죠.

      멋진징조들/아마도 젊은 분들은 본 일이 거의없는 애니죠. 그래도 주제가가 어찌 전파가 됐군요.ㅎ
    • 혹시 mbc 방영 애니중에서 자매가 주인공인데, 자매에게 시간여행이 가능한 초능력이 있는 작품 제목 기억나시는 분 있나요?
      아래 차원 이동물 때 생각났는데... 제목이 생각 안나서 검색이 안되네요. 아 궁금해~
      학교에서 이 자매의 초능력을 추적해내려는 과학선생도 있고...
    • 자본주의의돼지/




      이거 아닐까요? 요술소녀요. 제가 기억나는건 이건데 이 자매가 시간여행을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 자본주의의돼지/ 미라클 걸즈 입니다. 우리나라 제목은 요술소녀 이고요. 주제가는 '너무 달라 너무 달라...'로 시작하죠;
    • 1초차이로 714님이 먼저 답변하실줄은;;
    • 714/그거 맞아요. 초능력소녀, 초능력자매, 마법자매 이런식으로 막 검색해봤는데...ㅎ
      다시 검색해보니 시간여행이 아니라 텔레파시, 텔레포트라는 거 같네요. 기억의 오류네요.

      http://jampuri.egloos.com/4146385


      이사무/아깝...역시 이사무님도 이쪽으론 도통하신분.ㅎ
    • 이사무/ 저보다 정확하셨어요! 미라클 걸즈라니 ㅎㅎ 궁금해서 찾아보니 초반에는 세일러문과 박빙의 인기였다고 하네요.
    • 근데 이거 진짜 재밌었어요. 위에 이글루스 링크에서 말하는 방정식 선생님이 악역이라면 악역인데... 완전 코믹한 역할 다했고요.

      진짜 남자지만 재밌게 본 순정풍 만화였죠.
    • 저는 정작 저 주제가는 모르지만, 주인공들이 차원 이동할때 나오는 그 요상한 음악 때문에
      이 만화가 어릴 적에 굉장히 무서웠었어요;;;
      완결도 못봐서 그런지 더 무서웠구요;;
    • 말린해삼/마법세계의 우중충한 분위기 묘사가 꽤 괜찮았죠. 80년대 만화 감안하면요.
      그리고 그 차원 이동할때 사람이 종이 인형처럼 되서 뵤로롱~뵤로롱~ 하는 묘한 음악과 함께 가는 것도 그렇고요.

      빠삐용/예지력 레벨이 오르셨습니다.
    • 전 이거도 차원이동물에 속하냐고 아는 분께 물어봤다가 철도이동물이라는 우문현답을 얻었어요 ㅠㅠ

    • 자본주의의돼지/ 에피소드 중에, 시간이동하는 내용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calmaria/모험물 아닌가요? 뭐 정작 이 애니는 제대로 본 기억은 없네요.
      메텔과 천년여왕과의 관계 같은거는 어찌어찌해서 알기는 하는데...

      이사무/아주 틀린 기억이 아니군요.
    • 저도 폴 이동중에 나오는 음악 무서웠어요. 돈데크만 대답하려고 했는데 손자뻘이란 말이죠! 샬랄라 공주 좋아해요...
      요술소녀는 지금도 보면 두근두근 재밌으려나 모르겠네요.
      스머프 2부쯤에 해당되는 내용이 차원이동물 아닌가요? 뭐 조각 모으려고했던가 자꾸 어딘가로 날아가는 내용이었던 것 같은 기억이;;
    • 크림/맞아요. 그게 2부격인지는 모르겠지만, 매번 마을에서만 벌어지던 소동을 아마 여행하면서 뭔가를 찾는 거 기억나요.
      이게 차원이동인지 세계여행인지 시간여행인지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요.
    • 원글님/ 그러네요. 세계여행이었을지도 몰라요. 중국같은 곳을 가서 젓가락으로 메추리알 같은 걸 집어먹으며 어색해하는 스머프들이 기억나요ㅎㅎ
    • 향수 어린 차원 이동물이라면.. '날아라 태극호' - 타임 보칸 - 가 있죠.

      폴이 아마 처음에 방영했을 때는 '이상한 나라의 삐삐'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폴이 아니라 삐삐였고 -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만화에 외국 이름을 못썼던가.. 무슨 그런 제약이 있었을 겁니다. - 저 개 이름은 달랐어요.

      찌찌가 삐삐였던 것이군요. 제 기억력에 문제가.. 폴은 그대로 폴이였고...
    • 전 어린 마음에 대마왕이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



      우리는 달려간다 이상한 나라로 니나가 잡혀있는 마왕의 소굴로 어른들은 모르는 사차원 세계 날쌔고 용감한 폴이 여깄다~요술차 마술봉 딱부리 삐삐 찌찌 힘을 모으자~~ 요게 70년대 후반 주제곡인데 당시에도 폴은 나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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