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마감에 쫓기는 사람에게 악마의 게임 같은 걸 소개하는 건 범죄지 말입니다.
2.
굿모닝 에브리원을 보고 나니 아침 방송이 다르게 보입니다.
3.
오늘 폴을 보고 이번 주 시사회는 쉬어야겠습니다. 사실 폴도 별로 안 당기는데, 그래도 사이먼 펙을 팔로잉 하는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고 어쩌고 저쩌고... 게다가 오늘은 한 번 외출을 하긴 해야해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할 일도 많고.
요새 도서관 열람실에는 노트북 플러그 꽂을 수 있는 곳 있나요? 열람실 같은 데는 영 가질 않아서. 저야말로 도서관의 모범 이용자죠. 단 한 번도 도서관을 독서실로 여긴 적이 없습니다.
4.
어째 최진실은 죽은 뒤에도 일이 이렇게 꼬인답니까?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27275.htm
5.
왜 우리집 고양이의 최고 활동시간대는 새벽 3시부터 아침 9시 사이냔 말입니다.
6.
통장을 바꾸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여전히 마그네틱이 나갑니다. 이건 통장 문제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솔솔 들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