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야한 사진 포함)

파리, 유방암 캠페인

리마, 자전거족의 권리를 위한 행진,옷을 벗고 탄다는데 저사람만 아주 다 벗었군요.

사르코지가 대통령 되고 리비아 갔을 때 가다피 대접이 소홀했었나봐요.





    • 속옷을 벗고 겉옷을 입고 타나보군요.
    • 헉.. 저기 노팬티로 자전거 타시는분 위험하지 않을까요?
    • 그렇잖아도 일반 자전거 안장은 전립선에 좋지 않건만.
      사르코지의 애정어린 눈빛을 외면하고 대충 손잡는 카다피...라니,
      뭔가 안좋은 미래를 암시하는 사진이네요.
    • 카다피는 무슨 밤무대 가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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