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예술가.. 드로잉 교실을 열었어요. (남영역 부근)
저는 가난한 예술가의 친구예요. 마찬가지로 가난하지만 겁쟁이라 예술가는 아니랍니다.
아무튼 제 친구가 남영역 근처의 미술 작업실에서 드로잉 교실을 열었어요.
실제 모델을 앞에 두고 드로잉과 크로키를 하는 시간을 갖는 건데요..
음.. 이제 시작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그다지 없네요 ㅠㅠ
예전에 이 게시판에도 올린 적이 있는데.. 한 번 더 올려요^^
다들 실력은 비슷비슷한 것 같아요. 처음 해보는 사람도 많고.
그리다 보면 실력도 조금씩 늘겠죠?
참가비는 한 번 참가할 때마다 만원.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장소는 남영역, 서울역, 숙대역, 시청, 광화문 근처예요.
거기서 마을버스나 버스 타고 오심 금방이에요.
관심 있으신 분 부담 없이 오셔서 구경하고 가세요~^^
http://cafe.daum.net/artraum2011/A5Dm/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