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사람 참 아깝다 라고 생각한 배우가 있으신가요??

저는 국민(?)학교 시절 저의 우상이었던 에드워드 펄롱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더 크게 빛을 볼수 있었던 사람인데...아쉽네요 ㅠ

    • 천재소년 리키 슈로더?
    • 전 홍경인이 크게 될줄 알았어요. 전태일때 관심도 받아서 연기파배우로 자리매김을 할줄알았는데 말이죠
    • 홍경인 공감합니다. 요즘 뭐하는지. 홍경민은 여전히 자주 나오는데...
      • 홍경인씨 요즘 대학로에서 트루 웨스트 연극 하세요.
    • 저는 심지어 에드워드 펄롱이 낸 앨범 (테이프지만) 도 가지고 있답니다. 나름 노래 좋아요 ㅎㅎ
    • 저 캘빈 클라인 광고는 정말 레전드죠. 마약은 인류의 적입니다.-_-+
    • 얼마전 본 csi 범죄자 이미지가...박혔네욤 ㅠㅠ
    • 저는 에드워드 펄롱 미소년일 땐 관심 없다가 망가지고 나서 관심 가지게 되었어요.
      디트로이트 락 시티까지만 해도 나름 괜찮았는데 살이 너무 쪘더라구요.
      연기는 괜찮은데.
    • 틸타 스윈튼하고 약간 비슷한 느낌나는거 같아요
    • 틸타 스윈튼하고 약간 비슷한 느낌나는거 같아요
    • 참 전 우리들만의 집의 에드워드 펄롱이 제일 좋고 비포 앤 애프터에서도 좋았어요.
      브레인 스캔 재밌게 봤구요.
      약간 풀린 눈빛이 매력 있었는데 말이죠..
    • 이건주요.

      순돌이 나오기전 무슨 6.25 특집극에 아역으로 나온거보고 참 연기를 잘하는구나 했는데
      순돌이로 뜨더군요. 성인 이후 활동이 아쉽습니다만...
    • 중학교때, 날라리라 불리던 한 아이가 펄롱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던 기억이.ㅋㅋ
    • 펄롱, 요새 모습 보니까 헉!이던데. 범죄수사시리즈에 나온 모습인가요? 암튼 타고난 미모보다 이후 삶이 어땠느냐가 얼굴에 영향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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