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전지윤 티저, 웃어라 동해야

 

...........이 언니들 이번 컨셉은 손발 오그라들기인가요?.

 

 

* 간만에 웃어라 동해야를 봤습니다. 데임뜨는 안나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잠시 뒤 동해를 비롯한 식구들과 마주쳤지만 자신이 안 것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메피스토는 채널을 돌렸습니다.

 

조만간 데임뜨는 다시 한 번 사고를 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다음주에 삼부자가 사고를 당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도진이한테 수혈이 필요해서 동해가 피를 준다든가 하는 설정이 나올까봐 두렵습니다. -..-
      홍사장이든 봉이 엄마든 가진 힘의 크기가 다를 뿐 남의 자식 박대하는 꼬라지는 너무 닮았어요. 한국 드라마는 이런 무례함을 인지상정이라고 너무나 당연하게 넘어가고. 요새 그 꼴 보기 싫어서 안 보려고 하는데 역시 식당 가면 어딜 가나 데임뜨가...ㅠ_ㅠ
    • 너무 못만들었네요.
      평소 호감을 반 이하로 줄이는데요?
      포미닛네 회사가 아주 영세한가요?
    • 안녕핫세요/
      그것 참 식상하고 뻔한 설정이지만 한국드라마를 생각해본다면 현실감 넘치는 설정이군요.
      자매품 : 장기이식
    • 전 아직도 동해 얼굴을 몰라요.
    • 동해가 누구냐면 솔약국집막내아들이에요.
    • 솔약국집 기억 하나도 안 나요. 그 드라마에서 캐릭터와 얼굴이 구별되는 건 박정아, 도지원, 오지은. 세상에, 오지은씨 올해로 벌써 서른이네요.
    • ㅋㅋ역시 듀나님 여배우 편애 ㅎㅎ박정아 동생은 청춘불패 나온 아가씨 아닌가요? 이름은 모르겠; 전 동해 따라다니는 아가씨 이해가 안돼요 언니가 훨멋진데 동해는 마성의 제임뜨를 닮아 마성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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