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컴퍼니]에서 네브 캠벨이 추는 [마이 퍼니 발렌타인] 발레

편집은 있었겠지만 대역은 없다 이겁니다.


    • 와우..저 다리 근육..
    • 멋지네요. 춤으로 공연까지 했던(하는?)줄리엣 비노쉬도 생각나고요.

      블랙스완에서 포트만은 춤보다는 연기였죠. 관객들이 기본적으로 감안(?)해주면서 감상한 면이 컸을듯. 그래서 영화보고나서 더 지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 사실 포트먼이 다 하지 않았을 거라는 건 모두 고려하고 봤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인터넷에서 누군가가 한 말이 정확히 어떤 의미였는지 아는 건 힘든 일이긴 하죠.
    • 리뷰를 처음 읽었을 때 <더 콤파니>라고 쓰신 게 재밌었는데 방금 다시 읽고 생각났어요.:-) 그러고보니 밑에 글에도 그렇게 쓰셨네요?
      문외한의 눈에는 `직접 다 하다니 대단` 전에 `발레리나치곤 떡대가` 생각이 먼저 든다는...'_';
      • 그 표기는 먼저 쓴 누군가를 따라한 것 같은데 정작 그게 누군지 모르겠어요. 컴퍼니로 고칠 수도 있고. 하긴 고쳐야 할 표기가 그것말고 몇 개 더 있긴 해요.
      • 조프리는 현대발레라 굳이 토슈즈를 안 신어도 되고 무용수의 체형도 상대적으로 다양하죠.
    • 오늘 아침에 옛 사이트 리뷰들 쭉 읽고 있었는데 수정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 표기 꽤 많아요.뭐 급할 건 없으니...

      네 그 담에 든 생각이 현대발레라 그런 거겠지? 였어요.

      아 그런데 저도 드디어 게시판 클리쉐 대열에 합류...<나의 계곡은 푸르렀다>리뷰를 분명 본 적 있는거 같은데 찾아보니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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