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지현,가윤 티저

 

............화면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나레이션. 아니아니....화면도 그닥.

 

 

 

성인인건 알겠는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쓰윽 훑어보는군요. 

 

 

* 뭐 막 성인이 된(잠깐, 지현하고 가윤은 진작에 학교를 졸업했는데-_-?) 친구들 가지고 이런식으로 섹시컨셉을 보여주는거야 박지윤의 성인식 이후 흔한일이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일단 타이틀이 아직 나오지 않았으니 두고보죠.

 

 

    • 가윤 영상은 클릭도 안했는데 정지 타이밍이 어째서...
    • 이연희의 '난 슬플때 학춤을 춰'에 버금 가는 걸작입니다. 선배로는 김민희의 '사땅은 움띡이는거야'가 있습니다
    • 으으 내 손발! 내 손발! 내 손발!
      남지현까지는 버틸 만 했는데 허가윤은.... 안돼 허가윤은 이것보단 huh의 형님 포스가 어울린단 말이에요....
    • 이 회사는 왜 돈까지 써가며 애들을 븅딱같이 보이게 하는걸까요.
      섹시 컨셉트나 뭐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멤버들이 하나같이 후져보이게 나와요.
      진짜 회사가 이상하네요.
      회사 대표와 임원들이 -눈이 흐린- 초고령자들인 걸까요?
      아니면 사장의 무능하고 귀한 아드님이 찍었나?
    • 안타깝네요.

      여기서 걸그룹 사상 전설의 레전드 티저, 09년 브라운아이드걸스 붙여봅니다. 귀찮으니까 하나만.
    • 티져가 하나씩 공개될때마다 예감이 점점 안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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