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스타 1회

다음주부터 생방송이고 1회는 말 그대로 '서막'이였는데 왠지 오페라에 관심을 조금은 가지게 될것 같아요.

신해철씨는 인터뷰마다 목소리 대신 삑-삑- 소리가 나오고 자막에 XXXX처리가 계속 나옵니다.

 

CJ 특유의 PPL도 계속 됩니다.

JK 김동욱씨가 집 냉장고 문을 열어서 헛개수 음료를 하나 집어드는데 헛개수 음료가 아주 잘 보이는 위치에 일렬종대로 정리 되어있고 친구가 나도 한개 갖다줘라고 말합니다;

 

오페라를 잘 모르기때문에 방송보는 내내 새롭고 몰랐던걸 알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tvN에서 제법 신경 썼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생방송 무대도 기대됩니다.

    • 다음주부터 바로 생방이죠?

      첫회에선 각 가수의 도전하게 된 동기 같은걸 나름 잘 보여준거 같더라고요.
    • 그 성악하시는분..그냥 이야기하는데도 목소리가 웅웅 울려서 한참 웃었네요
    • 그럭저럭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신해철씨 미션곡은 맘에 안듭니다.
      토스카나 라보엠 같은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로 하는 게 전 더 재밌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난이도면에서도 다른 가수들 곡들에 비해 쉽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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