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허튼은 정말 꽃미남이었어요. (1980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영상)

KIDMAN님의 아카데미 시상식 영상을 보고 이것저것 뒤적이다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 보통 사람들 Ordinary People (1980)

영상보기 : http://youtu.be/ERVX_Bg_ZoQ

 

 

영화는 스무살 때였나봐요. 이른 나이에 오스카를 탄 배우로군요.

 

+ 영상에 나오는 로버트 레드포드도 완전 멋지시군요.

    • 잭 레먼에 눈길이. 미중년에 미노년이네요. 젊었을 때도 잘생겼죠?
    • 개인적으로 이영화에서 연기 좋았다고 생각해요 왜 조연인지는 잘모르지만 ^^
      • 저도 왜 조연인지 모르겠어요.
    • 티모시 허튼 지금도 매력있지 않나요? 이런 중산층스러운 얼굴 좋던데.
    • 보통 경력 적은 배우를 조연으로 빼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거 같네요.
      티모시 허튼은 약간 덜 떴다는 느낌이 드는 배운데, 주연상을 탔더라면 더 떴을 듯도.
    • 수상 확률을 높이려고 제작사가 조연상쪽으로 민거죠.이번 [트루 그릿]의 헤일리 스타인펠드도 그랬잖아요.그 쪽은 결국 실패했지만.

      역시 대구는 스탠이 대세...'_';;;;;;;;
    • 하긴 그때 주연상 받은 사람이 성난황소의 로버트드니로니 가능성은 없었겠네요 ^^
    • 옆에서 좋아하는 사람은 데브라윙어 같군요.
    • 가끔영화/ 어.. 다이안 레인 아닌가요?
    • 잘 몰라요 데브라는 부인이었어요.
    • 조 페시가 같이 후보였군요.드 니로가 같이 공연해 본 배우들 중 최고로 꼽았었죠.저 때도 은근히 들어 보인다 싶더니 이 양반 43년생이네요.
    • 다이안 레인 맞아요. 둘이 한 때 데이트 했다고 어디선가 들었어요.
    • 아 데보라 윙거라고 하도 쓰고 읽어버릇해서;;; 그나저나 티모시 허튼과 티모시 달튼이 항상 헤깔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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