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노래 스타일이 다 비슷하네요.

지금 옆에 언니가 vod서비스로 나는 가수다를 내리 보고 있어

저도 본의 아니게 전 회를 다 보게되었네요.


그런데 윤도현 빼고 다 알앤비 재즈 풍으로 노래를 부르네요.

여기가 뉴올리언즈 인가요?



그리고 라이브 하는 도중 인터뷰를 삽입하는건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시청자를 상당히 무시하는 구성이군요.


하물며 라디오도

청취자에게 충실하고자 노래가 완벽히 끝난뒤에 광고나 멘트를 날리는데 말이죠.


    • 네 그래서 오늘 공연은 하나도 안짤랐어요 하하하 (공연 편집에 대해서 신나게 깠던 1인으로서 회심의 웃음)
      근데 워낙 알엔비 창법이 한국에서 대중적이지 않나요? (저도 확신은 없지만)

      아 그런데 웃을 일이 아니군요 지금 나가수 상황은... 그렇게 노력해서 좋은 공연을 보여줬는데도 엠비씨의 한수로 모두에게 최악의 상태.
    • 오늘 편집 정말 좋아진겁니다. 저 정도면 완전히 지렁이에서 용된 수준.. (1~3회 편집 정말;; 음악으로 승부보겠다던 사람들으 가수 무대 중 최고 하이라이트 장면에 인터뷰 삽입을 하지 않나.)

      윤도현 빼면 다 알앤비 재즈풍이라는 말은 동의가 안 되네요. 특히 모모 가수들 경우는 전혀 아닌 듯.. 하지만 윤도현이 그 사이에 있어서 청량감을 준다는 느낌이시라면, 그 부분에는 적극 동감. 락 하시는 분이 한 분 계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ㅎ

      아 참, 정엽씨는 중간평가 때 브리티쉬락 풍으로 불렀는데, 평가가 최악이었어요. 그래서 원래 자기 분위기로 돌아간 거~
    • being/저는 정엽~브리티쉬락 버전이 훨씬 좋았어요. 이야~좋다고 생각했는데 중간평가 7위라서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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