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완성했어요.

http://djuna.cine21.com/xe/1926640


일전에 썼었는데 오늘, 아니 어제군요. 명암넣고 이리저리 해서 완성했어요.


그럭저럭 참을만 했는데 마지막 겨드랑이쪽으로 파고들땐 진짜 눈물이 찔끔거릴정도.


아 붉은빛이 도는건 옅은 명암의 경우 첨엔 그렇게 보인다고 하시더군요.


점점 회복되면서 붉은기가 빠지고 회색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테두리하고 나서 2주간 했던 귀찮은 관리를 또 해야하는 사실이 귀찮군요.


    • 음 해주시는 분이 "참 피가 안나시네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단 한방울도 나지 않았어요. 다 하고나서 진물이야 조금 났지만.
      • 지난 글 보면서도 멋지시다 생각했는데 인증샷까지 보니.. 새벽에 설레이네요
    • 우와 완전 정교하네요. 비쌀 것; 같아요.
      저는 그림 말고 글, 나이 더 먹기전에 해보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늘 어떤 문구로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못하겠죠. 핸드백 사는 것도 이렇게 우유부단한데.
    • 딴소리지만 어깨부럽... ㅋ 참 넓으신 듯
    • 보라는 문신은 안보고 몸매가 날씬하구나 하고 있네유 ㅋㅋ살찌거나근육생기믄 그림도 늘어나나 하는 호기심과 함께 ;;이쁘네요
    • 우와 멋지네요~

      러빙래빗/제가 하나 추천해드릴게요. '차카게 살자' 어떠십니까?ㅎ
    • 아 어떤 도안일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생겼군요. 사진으로도 괜찮아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더 예쁠 것 같네요. 저도 새기고 싶은 문구가 있는데... 살 좀 빼고- 하다보니 몇 년이 흘렀네요;;
    • 우와 문신 진짜 멋져요!
      문신이 강렬해서 그런가 당연히 남자로 착각하고는 몸매 완전 슬림하셔서 '와 이런 간지폭풍 남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했는데 링크글 타고 여자분인 거 확인하고 급짜식...
    • 아니 저는 문신보다 손에 더 눈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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