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카우치 like a virgin MV(김완선)

 

 

김완선씨 노래가 아니긴 합니다만.

아...., 말로 형언할수가 없군요. 춤을 잘추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포스만큼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군요. 

최근 봐왔던 어떤 뮤비보다도 숨죽이고 몰입하며 봤습니다.

노래를 위해 MV를 만들었다기 보단 MV를 위해 노래가 있는 느낌.

 

    • 마돈나 아줌마 보다 맨슨 부인이었던 사람 같네요.
    • 고개를 젖히고 눈동자를 샥 돌리시는데 와... 했어요.
    • 아..김완선씨,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메피스토님 말씀처럼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뭔가'가 있네요. 요염함? 가슴이 막 뛰어요.
    • 벌레스크 디타본티즈 닮긴 닮았네요...ㅎㅎ 완선언니는 손무현 윤상이랑 같이 할무렵이 최고였는데...왜 하필이면 그때 은퇴를 하시고 대만으로 가셨는지...무릎팍에서 그얘기 하시겠죠...암튼 홍콩에서 왕가위랑 같은 아파트동네 살았었단 얘기에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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