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영화말고 외화있었죠 마법 능력을 가진 세 명의 친척으로 이뤄진 가족 과 사람보다 더 점잖은 말투를 가진 고양이..

 

재밌게 봤었는데 그렇게 세련된 연출은 아녔음에도 여기 나온 고양이 계속 보다보면 저걸 어떻게 연출했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듀게에 물어 본 적있는데 듀나님께서 CG라고 말씀해 주셨던걸로 기억하네요..

    • CG가 아니라 퍼펫이죠.
    • CG라고 보기엔 너무 허접;; 딱 봐도 사람이 움직이는 인형티가 많이 나지 않던가요??그게 또 매력이기도 하지만요ㅋㅋ
      이거 원작이 만화책이고 만화영화도 본 적 있는데 재밌어요.
    • 제 기억이 틀렸나 보네요; 이 시트콤은 촌티나는 특수효과가 매력였어요.
    • 이 시트콤에서 사브리나 첫 남친이 보수적인 친구였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사브리나 데이트는 항상 실패하죠
      그게 여고생 마법소녀의 매력을 지켜주어 시청자들이 사브리나를 더 좋아하는 요소가 된 것같아요
      또 70년대쇼에서 에릭과 도나 커플도 남녀의 성역할이 뒤바뀌어 재밌었죠
    • 저도 이거 재밌게 봤었어요-
    • 이모?(고모인가?) 옷들이 참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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