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내가 무얼 하나 곰곰히 생각해보니(자동재생)
거진 엇비슷한 의식주에 나는 만족하더군....
요새 제 상황이랑 딱 맞는 노래인듯요...
으으 나온지 20년이 넘은 노래가 이렇게 공감되다니...
그대 멀리 떠나자
어디로 떠나고 싶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