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에 대한 가장 깊이있는 책은 무엇인가요?
역시나 '한국전쟁의 기원'일까요?
서평을 보니 금서라느니 수정주의사관에 입각해 쓴 책이라 별로다
구소련과 중동의 자료 없이 미국자료만으로 썼으므로 무효
번역을 조선일보 기자가 했네
이런 글들이 많던데
6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꽤 민감한 주제인듯.
시장골목이나 거리를 걸어보면,
아직도 나는 피난민의 마음이 드는것이
한번 읽어볼까 하는데
예전에 형방에 꽂혀있던 것을 그 두께만 보고
기겁해서 멀리했는데,
괜찮을까요?
이런 나의 피난민의 기분까지 나눌 수 있는 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