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만나고 싶으세요?

모르는 사람 중에서 한 번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저 같은 경우는 이대 앞에서 빅이슈를 판매하시는 홍삼용씨를 만나보고 싶어요.

굉장히 적극적으로 판매를 잘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윤성호 감독도 만나보고 싶어요

깔깔거리면서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 스티븐 킹... 야금야금 그의 뇌를 먹어치우고 싶어요. 흠...
    • 장항준. 6시간 정도는 그의 수다를 엄마미소로 바라보며 들을 자신 있습니다.
    • 노긍정 선생요. 안되면 구하라.
    • 저도 장항준씨. 희열님은 만나고 싶지만 만나면 무서울 것 같구요.
      말이 안 통해도 된다면, 미야베 미유키.
    • 푸른나무/희열님이 왜 무서우세요? 궁금
      말이 안 통해도 된다면 아다치 미츠루
    • 저도 윤성호 감독 보고 싶네요.
      더 늦기 전에 촘스키 옹도 한번 뵙고 싶고요,
    • 짐 로저스, 장하준,,,,,,,,,, 아사다 마오, 탕웨이, 스칼렛 요한슨,
    • 쥬디/ 그냥 느낌인데요;; 그 분 팬인데 실제로 뵈면 어려울 것 같아서요..
    • 밀란 쿤데라: (말이 통하지 않겠지만 존경의 눈빛을 담아) "당신 작품 완전 사랑한다. 당신은 정말 문학의 천재이며 인류의 보배~"
      조지 클루니: 말이 필요없음. 그냥 달려가서 안고 떨어지지 않을테야.. 이후 스토커로 철창행.
      김훈: 일행들에 섞여 술 마시면서 입담 듣고 싶어요.
      하늘나라에서
      에드워드 사이드, 권정생, 박완서, 나의 친할머니, 그리고 노무현.
    • 전 데이빗 윌슨이 그렇게 보고싶더라구요... 가끔 티비에 비칠때마다 동공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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