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 직장을 그만둬야 할 때임을 알리는 10가지 신호

 

http://media.daum.net/economic/employ/view.html?cateid=1046&newsid=20110330155211749&p=ned

 

첫번째 신호는 당신이 일을 하면서 더이상 새로운 것을 배우지 않을 때다.  

두번째 신호는 아침에 눈을 떠 회사에 가는 것이 신났던 적이 단하루도 없을 때다. 

세번째 신호는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보다 웹서핑을 하는 시간이 많을 때다. . 당신이 생산적이지 못하다면 당신의 시간과 회사의 돈낭비만 이뤄지고 있는 셈이다. 

네번째 신호는 직장 동료 대부분을 좋아하지 않을 때다.  

다섯번째 신호는 지난 2년간 연봉 인상이 없을 때다.  

여섯번째 신호는 상사가 형편없을 때다. 상사들은 때때로 실망스럽다. 하지만 당신의 상사가 늘 그렇다면 회사를 떠나는 편이 좋다.

일곱번째 신호는 회사가 망할 조짐을 보일 때다. 이때는 '당장(NOW)' 탈출해야 한다.

여뎗번째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받을 때,

아홉번째 생활비도 감당못할 정도로 충분한 월급을 받지 못할 때,

열번째 근무시간에 다른 직장을 찾느라 시간을 보낼 때

 

 

여덟가지가 해당 사항이네요..

쩝......

    • 음... 입사때부터 저랬던 듯. ㅋ
    • 회사 가면서 신날 수가 있나요?; (상사 모두 출장갔을때 빼고)
    • 한 가지도 해당되지 않으니 전 그나마 행복한 거군요.:-)
    • 저는 최근에 관뒀는데 6개에 해당되네요.
      한 가지도 해당되지 않는 회사가 있긴 있군요!(회사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가짐 문제일까요..)
    • 저러면 정말 그만두고싶겠네요;
    • 몇 가지는 해당되는... -_-;
    • 저 같은 비정규직 노동자는 저런 걸 보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 건가요.
    • 소설가는 출판사에 비유하면 되지 않을까요. 으으 대딩은 대학에 비교해야 할거 같은데 다섯가지는 포함되는듯...
    • 아침에 눈을 떠 회사(or 학교)에 가는 것이 신났던 적이 단하루도 없을 때다.- 전 중학교때 이후로 한번도 없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