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 인종차별에 대해서
원래 아침에 쓰려고 했는데, 그럼 쓰자마자 글을 방치하게 되서 지금 써봅니다.
밑에도 얘기가 있는데, 좀 어려워서; 쉽게 생각했던 얘기를 해봅니다.
원글
처음 이 글 보고 느꼈던건 어쨌든 약자에 대한 불만이라서 불편했죠.
미국인이 멕시코인 얘기하면 불편하듯이요. 그래도 입장이 정해지진 않았었습니다.
그 뒤에 계속 얘기되는걸 보고, 다시 이글을 보니
"신호등이 있는 횡단보도 옆에는 어느 곳에나 무단횡단을 못하게 중앙선에 방지턱?이 있는데, 특정한 어떤 곳에는 없다. 대책이 있어야 한다"
이런 식의 말이 요지였던것 같습니다.
표현상으로 불편한 부분은 있을 수 있죠.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짚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종 같은 것에 초점을 맞추고 공격한게 아니라, 제도나 시스템에 대한 지적을 하고 싶으셨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