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아름다운 여자라고만 하기엔 부족하지만
뭔가 적당한 수사가 떠오르지 않는 탕웨이.
이렇게 신비로운 얼굴은 여태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탕웨이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가끔 듣곤 합니다.
요즘은 실체가 뭔지도 모르는 인터뷰의 한장면을 듣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중국어를 모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죠.
하지만, 좋은 목소리와 흥미로운 말투로 말하는 걸 듣는 것은
훌륭한 음악을 감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