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아름다운 여자라고만 하기엔 부족하지만

뭔가 적당한 수사가 떠오르지 않는 탕웨이.

 

이렇게 신비로운 얼굴은 여태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탕웨이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가끔 듣곤 합니다.

요즘은 실체가 뭔지도 모르는 인터뷰의 한장면을 듣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중국어를 모르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죠.

 

하지만, 좋은 목소리와 흥미로운 말투로 말하는 걸 듣는 것은

훌륭한 음악을 감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즐거움을 줍니다.

 

 

 

 

 

 

 

    • 뼛속까지 배우인듯..

      여자가 봐도 뭔가 신비로운 매력이있어요..ㅋ
    • 고혹적이란 표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배우죠.
    •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어요. 세계적인 여배우가 되는데는 이유가 있는듯.
    • 혹시 그 인터뷰 장면.. 일본어 자막이 나오는 영상 아닌가요? ㅎㅎ


    • 오른쪽이 탕웨이, 왼쪽은 국내 배우 백옥담.
    • 시러님 저도 왼쪽 여자분 탕웨이 굉장히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어요.ㅎㅎ
      탕웨이나 공리같은 얼굴로 살면 어떤 기분일까 참 많이 궁금합니다.아 부럽다!
    • 맙소사.. 정말 많이 닮았네요.
    • 멋지네요. 이 여배우는 목이 길고 어깨가 삼각형이라 그 점이 특이해요.
    • 똘똘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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