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허튼, 메리 루이즈 파커 - 연극 [Prelude to a Kiss] 공연, 1990년 토니 시상식

희귀 비디오가 올라왔군요. ㄷㄷ

 

26살의 순수하고 앳된 메리 루이즈 파커와 우리 훈남이 티모시 허튼이 주연했던 연극 [Prelude to a Kiss] 의 토니 시상식 용 공연입니다.

예쁘다는 말에 내숭 전혀 없이 좋아라하고 헤벨레 웃는 메리 루이즈의 모습이 귀여운데요.

메리 루이즈는 이 연극으로 토니 상 후보에 올랐었고, 티모시와 실제로 사귀었었습니다.

 

연극은 차후에 영화로도 리메이크 됐는데, 이 때는 감독, 배우 그대로 가면서 메리 루이즈만 멕 라이언으로 바꼈죠.

(참고로 남자배우는 연극에서 티모시 다음에 넘겨 받았던 알렉 볼드윈)

 

연극 소개는 캐슬린 터너

 

    • 음 어려라
      캐슬린 터너군요
      좋아하는 노래
    • 멕 라이언, 알렉 볼드윈....제목이 뭐였더라. 암튼 할머니와 영혼이 바뀌는 뭐 그런 내용 아니었나요. 지금 생각나는건 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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