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영화감독' 이사강씨.
http://news.nate.com/View/20110401n06982&mid=e0403&cid=255871
이 분의 이런 류의 기사가 날 때마다
나랑 아무 연관도 없이 주는 거 없이 얄미운 사람 드문데 참......;; 싶어요.
아래 베플의 마음과 비슷한 마음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사람은.... 영화감독이란 타이틀로 유명세를 유지시켜주는게 아니라..
유명세가 영화감독이란 타이틀을 지켜주는것 같다....'
미모의 영화감독 수식어를 붙여대는 미디어가 얄밉게 만드나 싶기도 했는데
이분이 찍었다던 뮤직비디오 몇 편을 보고
과연 재능이 있는 것인가 했던 마음도 어느 정도 작용했던 것 같고.
이것도 열폭의 일종인가 싶기도 하고 뭐 그런 잡담입니다.
무튼 이 사람이 찍은 장편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할 날이 오긴 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