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문>(달에 가서 일하는 영화) 감독의 차기작 <소스 코드> 평이 좋네요.


제이크 질렌할, 베라 파미가(업 인 디 에어) 등이 나옵니다. 제이크 질렌할이 소스 코드라는 것에 접속해 기차 테러 희생자의 

죽기 8분 전으로 가 폭탄의 위치와 범인을 찾아내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국내 개봉은 5월 4일. 

http://www.rottentomatoes.com/m/source_code



    • 러닝타임도 8분인가요.
    • 어쩌다가 시간여행 전문배우가 되신건지...
    • The Moon 엔딩이 너무 맘에 들고, 깔끔해서 인상 깊었는데. 동일한 개체가 서로를 발견했을 때 유혈사태도 발생하지 않고 의외로 평화롭게 일 처리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암튼 기대 되네요. 꼭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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