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만 정리하자면 혼슈 최북단에 있는 아오모리현의 롯카쇼라는 지역에, 차세대 고속증식로를 시범적으로 건설했었습니다. 80년대 중반부터 추진되었던 걸로 기억해요. 고속증식로란
"종래의 원자로는 235분열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중성자 속도가 저속인데 비해 고속증식로는 중성자 속도가 고속이기 때문에 '고속'으로, 또한 우라늄238을 새로운 플루토늄239로 만듦으로서 처음 플루토늄의 양보다 더 많은 플루토늄을 만들기 때문에 '증식'로라고 부른다."(네이버 백과사전)
이런 것이구요. 가동은 95년에 시작했는데, 가동을 시작하고 얼마 안되어서 냉각재인 나트륨 유출사고가 나는 바람에 가동중지되었고, 지금까지도 가동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