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예요
하지도 않은 말로 공격당하고, 나를 증명할 캡쳐는 해뒀지만 일일히 반박할 수 있는 글 한자 조차도 적기 지친 상태.
그런 상태가 한달 가까이 지속되었어요.
지금이라도 캡쳐를 올릴까 하다가, 분란을 일으켰던 회원이 여전히 다른 회원에게 분란을 일으키는걸 보면서..
그냥 내가 신경끄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월이 증명해 줄테니까요.
꿈속에서 듀게에서 악플받는 꿈이 나오는 별로 기분 좋지 못한 나날이었어요.
일본 대지진같은 사건도 중간에 일어나는 바람에, 바로 옆 나라에 사람이 죽고 사는데 이런 일들이 무슨 대수인 일인가 싶기도 하고
앞으로 이 공간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전 그런식으로 말한적이 없다는 항변만 적고 갑니다 :)
모두들 즐거운 봄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