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능

"빅뱅"이 간만에 놀러와에 나왔다고 해서..기대했는데..이젠 "승리"가 지치네요..좀 고차원적인 토크를 기대했는데..승리 잘난척하는 이야기랑 대성이랑 어색한 이야기 80프로에 가족 이야기 20프로..빅뱅이 문제인지..놀러와에서 전략을 잘못 세운건지..너무 촌스러워요..구성이..

 

2NE1도 그렇고..얘네는 2NE1 TV나 빅뱅TV같은 자체제작 프로그램이 훨씬 더 매력을 살리는 것 같아요

 

"밤밤"에서 좋아라하는 민효린 양이 나왔는데 지금 알았어요..ㅠㅠ..밤밤을 더 기대하겠습니다

 

우와 다음주..이병우,윤상이..놀러와 게스트네요

    • 전 밤밤 봤는데, 딱히 재밌지 않았어요.
      그냥 박명수,탁재훈이 김제동한테 '재도전 드립' 친거 정도 기억에 남네요. 별로 웃기진 않았지만.

      근데 민효린 팬이라면 볼만할수도 있겠네요. 민효린 분량이 오늘 출연자 중에 가장 많았습니다. 아이유,현영,간미연,강수지를 제치고요.
    • 우리 효린이가 간만에 예능에서 많은 분량을 얻었다니..기분 좋네요
    • 여느때와 다름없이 놀러와는 녹화. 밤밤은 본방 이렇게 봤습니다.

      밤밤이란 프로 초기엔 금방 없어질거 같았는데 지금은 나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네요.
      그냥 시간때우며 보기엔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생각이네요.

      저도 놀러와처럼 딱히 녹화해서 챙겨볼정도로 재밌다 수준은 아닌거 같긴 하지만..
    • 오늘 기억나는 민효린 토크 분량.

      -성형: 눈 살짝 손 댄거, 라미네이트 한거 외엔 없음. 가장 의심받는 코는 천연임.

      -소속사 사장님 관련 이야기

      -연습생 시절 대구에서 출퇴근 이야기

      -아버지/고모 이야기

      -트리플,이윤정 감독 이야기

      -윤계상이 유이 좋아한다는 이야기 정도.

      -노출 화보,언더웨어 광고 찍게된 이야기

      진짜 오늘 많이 말했네요.ㅎ
    • 아, 저도 밤이면 밤마다 봤어요. 예상 외로 민효린 분량이 많아서 놀랐고. 뭔가 새 일을 맡았나,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 거 같고. 근데 보면서 좀 딱하더라고요. 몇 년 동안 일했는데, 분명한 성과는 없고... 대중에게 남긴 인상은 코가 예쁘다는 거.
    • 민효린은 곧 개봉할 써니 홍보로 나온건가요? 그렇다기엔 좀 이른 것 같긴 한데.
      써니에 스타성 있는 친구가 별로 없으니 미리 얼굴좀 익혀 두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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