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철판을 깔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http://news.donga.com/Column/3/04/20110404/36150782/1

 

 

저는 굳이 성향을 따지자면 보수쪽에 가깝고,

 

건전한 진보만큼이나 건전한 보수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종종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을 보여주는' 이런사람들을 보면 참 뭐라 이야기를 해야할지......

 

 

    • 저런머리로 어떻게 공부했는지 정말 궁금해요 저런 사람들.
      그냥.. 알고도 일부러 멍청한척하는거겠죠?
    • 그러니까 결론이 뭔가요?
      표에 별로 영향도 없으니까 지역개발 공약 내걸지마...
      지역개발사업 따위 어차피 표심 잡기 아니면 이야기 꺼낼 개재도 아니야...
      다 포기해 그러면 편해. 정도?
    • 진짜 빨아줘도 적당히 해야 덜 민망하지, 이건 뭐 동아일보 기자들도 창피해 할듯.
      만약 신공항을 대선 공약으로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신공항 얘기가 MB가 나서기 전부터 나오던 얘기기 때문일 겁니다. MB는 사실 거기에 숟가락 하나 얹어서 표를 흡수해갔던거죠.
      아 진짜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자기 얼굴 번듯이 나오는 칼럼에.. 너무 뻔뻔해서 오그라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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