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지금 로슈가 들려주는 조석이야기라는 책을 읽는 중. 어린이용이라는데, 대충 중학생 수준인 거 같아요. 하여간 조석에 대한 일반 정보를 빨리 습득할 필요가 있어서 읽고 있습니다. 근데 나는 로슈입니다, 라고 시작한 책이 한반도 서해안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마구 어색하군요.
2.
이틀 째 몽땅 내 사랑을 못 봤습니다. 어제는 실수였어요. 녹화를 잘못 했거든요. 오늘 드디어 출생의 비밀이 정리가 된다고요? 다행이군요.
3.
구하라는 파파라치들과 함께 대학에 다니나 봐요. 여대라서 저 정도지 공학이었다면 난리가 났을...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오히려 여대여서 저렇게 사진이 많이 올라오는 건지도. 어느 쪽일까요.

4.
오늘 라디오에서 드보르작이 가업을 잇기 위해 정육점 면허 시험을 치른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생각해보니 전 그 뻔한 학교 졸업장들 이외엔 다른 공부를 해서 시험을 치른 게 거의 없어요. 직업 때문에 학교와 상관 없는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딴 분 계신가요. 물론 계시겠죠. 어떤 시험이었나요. 운전면허 빼고.
5.
알라딘에 가보니 사랑과 죽음의 블루레이가 나온 모양이더군요. 근데 갑자기 왜 이 영화가 블루레이? 그리고 정말 이게 블루레이인 거 맞나요? 그냥 DVD인데 잘못 분류된 거 아니고?
...라고 했는데, 역시 DVD이고 블루레이로 잘못 분류된 것이었군요. 그래도 사야지.
http://dvd.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9154135540
6.
병원에서 고양이에게 애드버킷이라는 약을 발라줬습니다. 이거 괜찮은가요. 바른 뒤에는 어떻게 해야죠. 나중에 닦아내거나 그래야 하나요.
7.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겠지만, 송새벽의 최근 행동은 너무 노골적이라 재미가 많이 없군요.
8.
오늘의 자작 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