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누드 사진

평생 동안 단 한 장 찍었다는 거라네요. 친구인 배우 로디 맥도월이 찍었습니다. 맥도월은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해서 친구인 유명인사들의 초상을 많이 찍었지요.

 

그냥 링크만 겁니다.

 

http://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1372513/Elizabeth-Taylors-nude-portrait-24-seen-time.html

    • 스물 네살.. 사진 정말 소박하고 아름답네요.
    • 아름답습니다...(딴소리)생각보다 가슴이 작네요
    • 전 오래 전에 사운드 오브 뮤직의 여주인공 쥴리 앤드류스의 누드를 본 적 있는데, '오마이 갓!'하고 적잖이 충격를 먹었어요. 영화 텐의 스틸 컷이었는데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그것처럼 아름답게 찍은게 아니고 상당히 적나라한 누드였거든요..
    • 세 번째 남편한테 준 선물이었다는 거 보면 사적인 사진이었다는 건데 죽자마자 공개되네요.
      좀 불쾌한 기분이 들다가도 불쾌할 당사자가 없는데 내가 이런 생각을 해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이런 경우를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 19금 표시를 해주는게........^^
    • 그래서 링크만 걸었잖아요. 사실 이 정도면 15금이죠. 요새는 웬만한 패션 잡지에서도 저 정도 노출은 하니까.
    • 마릴린 몬로에 비하면 뭐...
    • 아니 남편 사망 후 왜 그걸 비서에게 주셨단 말입니까.;;;
    • 예뻐요 젊은 시절의 저런 사진을 남길 수 있다는 거 좀 부러워요.그리고 글래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 음....누드 사진이 다른 누드 사진보다 훨 예술적이라거나 더 아름답다...그런 느낌은 안 드는데..
      뭔가 신비로운 구석이 있네요. 갑자기 그녀가 그리워지면서 마음이 울컥해져요..
    • 사진 아름다워요. 자세는 수줍은데 느낌은 당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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