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진중권님 트윗에서 인용된 기사인데요 독일의 전문가가 무리한 4대강 진행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인터뷰입니다

    • 정말 재앙 그 자체군요.
    • 저 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끼리끼리 얘기할때 아예 대놓고 운하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4대강 어쩌구 그런 기만적인 이름말고요.
      게다가 어차피 정권바뀌면 뜯을텐데 공사 직접한 우리아님 누가 뜯을 수 있겠냐, 수주 한 번해서 공사비 두 번 버는 셈이다 이런 생각들 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옵니다.
    • 참 암담하군요.
      그런데 더 견딜 수 없는 사실은 야당이든 시민단체든 처음부터 4대강의 폐해에 대해 몰랐던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왔는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막지 못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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