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끝판왕의 등장?

http://media.daum.net/entertain/news/view?newsid=20110405192208923&RIGHT_ENTER_TOT=R1

 

인순이가 나가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는 기사입니다.

 

얼마전 인순이야말로 나가수 시스템에 최척화된 끝판왕이라는 글이 있었죠.

 

1. 가창력에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 실력자

 

2. 열린음악회 및 다수 행사출연으로 전 세대 망라한 인지도

 

3. 건모형도 90도 인사해야할 현역 중 절대 선배

 

4. 본인 노래보다 남의 노래를  많이 부른 경험 풍부

 

라는 요지였는데요.  유명한 링딩동 보고 나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5명이 부르는 노래를 혼자서 춤추면서 저리 부를 수 있다니 ㅎㄷㄷ 할 수 밖에요.

 

5. 댄스가 된다는 것도 추가해야겠네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와우! 저 영상 첨 봤는데 찌릿찌릿하네요!!! 이건 뭐 강림과 동시에 나가수 정복인데요. 예전 룰로는 프로그램 종방때까지 계속 1등 먹고 나오실 듯.
    • 재즈의 나윤선씨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듣보잡/ 저에겐 '거위의 꿈'에 인순이가 새로운 생명을 넣은 것 같은 느낌이죠. 사실 카니발에서는 별다른 느낌 없었거든요. 나가수에 인순이가 나오면 한동안은 쭉 가실듯. 그런데 아무래도 젊은 사람들에게는 오래 가면 질릴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정말 열심히, 그리고 잘 하는 가수죠.
    • 우선 본인 히트곡이 너무 적어요. 나가수보다는 좋은 신곡으로 만나뵙고 싶네요.
    • 듣보잡 / 전 미미시스터즈 사건때도 미미시스터즈를 잘했다고 보지 않는 쪽이어서...그 사건이, 나가수에 나가지 말라고 할만한 근거는 안 되는거 같습니다.
    • 오히려 출연하면 그냥 열린음악회 같을 것 같아요. 나가수 특유의 그 미칠듯한 긴장감은 별로 느껴지지 않을 것 같네요.
    • 출연 고심중이다는 나가수에 자기 불러달라는 말 같은데....
      그런데 그냥 이분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노래 무척 잘 부른다는것은 알지만 워낙 다른 사람 노래를
      많이 불러서 그런지 뭔가 식상한 느낌부터 들어서 ....
    • 인순이씨, 표정이 온화해서 싫지는 않은데 노래에 감동한 적은 없어요. 잘 지르기는 하시죠. 아마, 위탄의 심사위원들이라면 인순이씨도 트집이 잡힐 듯 싶은데요..
    • 방송에서 그동안 볼수없었던 가수들을 섭외했으면 하네요..
    • 키드/ 인순이씨랑 이은미씨랑 붙으면 정말 볼만하겠네요 -_-;;;;;;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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