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요즘 SBS 박선영 아나운서 보는 재미

요즘 sbs 박선영 아나운서를 새롭게 보고 있습니다.

이유는 머리스타일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짧은머리였지요. 그래서 그런지 강한 느낌이었습니다.

왠지 부담감이 느껴지고 똑소리나게 아나운싱은 하지만 채널을 돌리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김소원 아나운서가(부릅뜬눈도 좋아합니다.) 나가고 스타일이 바꾸어서 나오는 바람에 자주보고 있습니다. ~~

(박선영 아나운서 프로필까지 검색하고..ㅎㅎㅎ)

막내가 남자 미용사지만 머리스타일 이야기는 자주 교육을 받는데(?)

박선영 아나운서 이번 머리스타일 너무 좋습니다.ㅎㅎㅎ

 

    • 이분 스타일도 좋고 예쁘고 우아하고 그런데.... 결정적인 매력이랄까 그게 아쉬워요.
      목소리도 무미건조하고요.
      이번에 바뀐 sbs 메인뉴스 주중 주말 진행자들이 다들 그렇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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