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상으로 돌아가나요?

잠시 현실을 잊고 월드컵 열기에 들떴는데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국내의 골치아픈 현실을 마주해야 하겠군요.

 

4대강 계속 밀어붙이겠다는 것도 그렇고, 천안함도 아직 해결안나고

북한과는 계속 대치상황이고... 그런거에 신경쓰면서 살아야 하는군요ㅠ.ㅠ

 

    • 월드컵 우승한다고 사실 현실이 달라지는건 아니죠.ㅎㅎ
    • 네, 잠시~ 정신을 잃고 있는건대... 월드컵은 2002년 추억으로 계속 버티면서 살아야 하는지.
      국내 현안들은 답답해요.
    • 나이지리아전때도 수십만명씩 거리응원 할거 같네요
    • 현실을 마주하지 않으면 나아질 수 없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