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차두리의 플레이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http://sports.media.daum.net/world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0032&newsid=20100617230310287&p=yonhap

 

 

--오범석이 실수가 있었다. 차두리 대신 넣은 이유는.

▲오범석과 차두리를 직접적으로 비교한다는 것보다는 서로 장단점이 있다. 우리가 그리스와 1차전에서 이겼지만 그때 차두리의 플레이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오범석은 오늘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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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

    • "여보세요? 아, 허감독, 난데... 오늘 그리스전 아주 잘했어. 음, 좋아. 근데 우리 아들이 안 보이네?"
    • 차두리가 잘했다는게 대세였는데 의외의 인터뷰네요.
    • 그러니까 못한게 아니라 자기'마음'에 안들었기 때문에??? 왜 차범근 '아들'이 뜨는게 못마땅해서라고 하지-.-
    • 다음번 술자리의 좋은 분위기를 위해서 어쩔수 없었죠.
      이해해야 합니다 허정무 먹고 살아야죠
    • 다음 라운드 진출 못하면 모든 비난의 화살은 당신에게 떨어질거요.
    • 그리스전이후 차두리인기가 확 올랐죠. 어느 분께서 배아프셨을까요?
    • 두리로봇이면 절대 안놓쳤을텐데.. ㅠㅠ
    • 왜 차두리 마음에 안들어하죠???
    • 사실 다른 자리는 스타팅11이 거의 예상대로였는데 차두리/오범석은 끝까지 확정적이지 않았죠 그리스전에서 둘 중 누가 나와도 이상할게 없었는데 한 경기씩 풀타임으로 뛰고 나니 평가가 완전히 갈렸네요
    • 오범석 부친이 축협 인사여서 기용한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죠. 선수기용에 납득할 만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어야 실패한 작전이라도 이해를 하죠.
    • 근데 또 상대가 상대이니만큼 절대적인 비교는 안되지만... 마음에 안들었다면 어떤 면에서 안들었는지 확실히 말 안하면 무한까임 당할 소스네요
    • 히딩크가 성공한 이유가

      축협의 부정부패를 배쨰라식으로 근절시켰기 때문에 성공한게 엄청 큰데

      그걸 2002년 후에 다시 또하고 있으니 당연히 망할수밖에
    • 오늘 최악 플레이어였던 오범석 부친이 오세권이라고 축협기술고문이래요. 허접무 연대 후배이기도 하고. 근데 이거 다음에 베플로 뜨면 지워지고 또 뜨면 지워지고 그러고 있어요 나 원 어이가 없어서...
    • 그랬구나. 역시 인맥이라는 고질적인 문제가ㅠ.ㅠ

      아니,,, 차두리 아버지는 차범근 감독이거늘.
    • 산호초2010/그 점이 마음에 안 든 건 아닐테고...
    • 염긱스도 제발 좀 뺐으면
    • 산호초2010 / 허정무하고 차범근은 이제는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껄끄러운 사이입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들이 더 나오는 거예요.
    • 어둠의속/ 그점이 마음에 안든걸수도 있어요. 차범근과 사이가 안좋은건 유명하답니다
    • 허접무 사위 인증인가요.
    • 차범근 해설위원 해설하면서 차두리 얘기하고 싶을것 같은데 얼마나 답답할까요? 딱봐도 오범석이 훨씬 못하고 있구만.
    • 오범석은 빽이 좋아서 그렇다치고 염기훈은 대체 왜?
      염기훈은 논산 빈농의 아들인데.
    • 허정무는 인맥으로 집어넣고 빼는 감독이 아닙니다. 그랬다면 박지성도 발굴하지 못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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