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게시판

유저들간 의견 충돌이 잦고 편가르기가 일반화 되면 좋지 않아 게시판 주인이 잠시 문 닫습니다 그러면 다 어딜 가시려고요.

닫으려면 닫아 난 끄떡 없어요 할 사람이 많을까요 어쩌냐 그럼 안되지 하는 사람이 훨씬 많겠죠.

    • 그런데 대체 편가르기가 언제 생기긴 했나요?
      이 정도야 항상 있어왔던 것 같은데..;
      올드비께서 이 정도 일에 당황하시면 안 되죠. ㅋㅋ
      그리고 닫으시면 뭐 공간을 또 창출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전 돈도 낼 의향이 있습니다. -_-; 능력이 안 되어서 만들 수는 없습니다만..;;
    • 분란 때문에 문을 닫는다면 전 닫아도 상관 없다는 입장이지만 듀나님껜 조금 죄송하네요. 죄송하다고 해야 좋을지 아니면 안됐다고 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듀나님이 안쓰러울 뿐입니다. 저야 아쉽다 하고 말겠지만요.
      듀게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사안에 따라서 유저들이 이합집산한다는 점이에요. 편가르기 같은 거 장기적으로는 안 일어날 것 같습니다.
    • 홧김에 그러는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편가르기란 말은 조금 이상하군요 생각의 충돌이죠.
    • 유저 개개인이 받는 상처와 실망은 사안별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일이겠으나
      그냥 게시판 차원에서 이번 일이 다른 때와 비교해 특별히 진창이라거나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더 이상한(.. ) 소란도 많았고..그 기준은 각자 다를 수 있겠지만요.
      스트레스에도 한계라는 게 있으니 어느 순간 쌓이고 쌓여 그 시기가 올 지 모르겠지만
      글쎄요, 지금이 그 때 일까요.
    • 어차피 그럴일 없으니 쿨하게 "난 상관없어" 로 포지션을 잡을께요.
    • 지금까지 있어왔던 논란들 그리고 지금의 논란도 '편가르기가 일반화' 될거라는 걱정이 든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그리고 또 편가르기가 될만한 일도 아니지 않습니까.
      인신공격적인 비난과 조롱은 당연히 지양해야 하는 것이지만 '건강한' 의견 충돌이라면 얼마든지 있어도 좋지 않을까요?
      가영님이 우려하시는 그런 일 절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 사람 사는 세상인데 생각의 충돌은 일반적인 거 아닐까요?
    • 그렇긴 한데 그러다 멱살잡이가,뭐 것도 별 문제 아니긴 하죠.
    • ㅎㅎㅎ ^^ 그럼 안되죠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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